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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출석관리 잘하기

작성일 20-04-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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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50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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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관리 잘하기

「출석만 잘해도 빵구(F학점)는 면한다!」, 「Report만 잘 써도 빵구(F학점)는 면한다!」라는 말을 혹시 들어보았는가? 정말 그럴까? 안 그럴까? 저자는 개인적으로 정말 옳은 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위의 말처럼 F학점을 면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A학점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출석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학점에 있어서 그 비중이 크다. 개강을 하고 강의 계획서나 혹은 교수님께서 성적 평가 기준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보통 10-20%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 그것도 몇 번은 결석을 해도 학점엔 영향이 없는 것처럼 설명되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 출석에 소홀해지기도 한다. 물론 우린 사람이기 때문에 한 번도 늦지 않고, 한 번도 땡땡이를 치지 않고, 한 번도 결석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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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이 성적에 미치는 비중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는데, 그것은 학년이 높아질수록 교양과목보다 전공과목이 많아지게 되고 학생들의 필기 성적이 비슷해지기 때문에 성적 처리시 성실의 척도로써 출석관련 사항들은 아주 높은 비중으로 작용을 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교양과목 중에서 수강인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필기성적에 대한 변별력이 없어지기 때문에 이때 역시 출석이 최종 성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앞서 말했지만 보이는 비중은 고작 10% 내외지만 최종 성적에 작용하는 비중은 웬만한 중간고사 기말고사와 비교해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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